이스트 소프트 알 툴바의 강력한 기능
Posted 2008/04/12 12:47
알집, 알ftp, 알송, 알툴바, 알집 등등등.. 이스트 소프트의 작품들.
몇년전 컴퓨터를 포맷하면 필히 컴퓨터에 깔았던 것들이 있다. 압축 해제를 위해 winzip을 설치했고, 사진을 보기위해 acdsee를 설치했고, 음악을 듣기위해 winamp를 설치했었다.
처음 이스트 소프트의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알집을 사용한 후 부터이다. 주위의 추천을 받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기존에 사용했던 MS-DOS용 rar, zip, 그리고 winzip과 비교하여 구하기도 쉽고 사용하는데에도 전혀 문제가 없었다. 알ftp도 사용하게 되었고, 쉐어웨어인 acdsee대신에 알씨를 사용하게 되었다. 이제는 구글 툴바 대신에 알툴바를 사용한다.
요즘 이스트소프트의 제품들에 대한 인식이 어떠한가?? 기존 제품들 뿐만아니라 알약, 알툴바등 무료이면서 매우 편리한 제품들이 추가로 출시되고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있다. 컴퓨터를 포맷하면? 자동으로 알 씨리즈의 제품들을 설치한다.
이스트소프트의 제품을 보고 있으면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얼마전부터 알툴바를 사용했는데 기능들이 모두 감동이었다. 타회사 제품들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한단계 고려했다면 이스트 소프트는 그것보다 한단계 더 고려했다는 느낌이 든다.
일단 설치하면 요런 툴바가 explorer에 붙게된다.
그럼 알툴바에서 자주 사용하는 몇가지 기능들을 소개하겠다.
1. "빠른 검색"
익스플로러를 띄우고 Shift 키를 두번 따닥 누르면 이쁜 검색창이 뜬다.
DRY(Don't Repeat Yourself). 프로그래밍 개발 방법론에 나오는 이 말은 반복되는 불필요한 작업들을 없애라는 뜻인데 이것과 딱 어울린다. 이제는 주소창에 http://www.google.co.kr을 치고 들어간 후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shift키를 따닥 누르고 바로 검색을 할 수 있다. 다른 검색사이트 역시 가능하다. 매번 검색을 위해 주소창에 주소를 치고 들어가는 불필요한 작업들이 사라져서 사용자로 하여금 보다 빠른 검색을 가능하게한다.
2. "즐겨찾기 On"
즐겨찾기가 Offline에 저장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Online에 저장된다. 즉, 알툴바가 설치되어있는 어느 곳에서라도 등록되어 있는 즐겨찾기를 사용할 수 있다. 예전에 hanrss에 즐겨찾기를 등록해서 수시로 사용했었는데 매번 hanrss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사용해야 하는 점이 불편했었다. 이제는 툴바의 "즐겨찾기" 클릭 한방으로 어디서든지 즐겨찾기를 사용할 수 있다.
3. 디스크 On
이 기능은 파일을 올려놓고 다운받을 수 있는 "미니 webhard"와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무료로 30mb를 제공하며 알툴바가 설치되어있는 익스플로러간에 자유롭게 파일을 올리고 다운받을 수 있다.
4. 캡쳐
이 기능은 알툴바의 가장 사랑스러운 기능이다. 단위영역, 전체영역, 직접지정, 직접지정(프레임 무시) 이렇게 4가지의 캡춰방법을 지원한다. 마우스 우클릭 방지 부분에서 있는 사진들도 자유롭게 캡춰를 할 수 있다.
전체영역과 직접지정 캡춰는 일반적인 캡춰프로그램의 캡춰 방법과 같다.
단위영역 캡춰 방법으로 네이버 로고를 캡춰해 보면 먼저 네이버 로고에 커서를 가져가면 다음과 같이 빨간색 테두리로 캡춰할 영역을 가르쳐준다. 내 생각에는 <Table>이라던지 <TR> <TD> 영역들을 기준으로 캡춰의 단위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것 같다.
그리고 클릭하면~
바로 파일로 저장하거나 편집할 수 있다. 너무 편리하다.
5. 영한사전
이 사전은 내가 지금까지 사용해 본 사전중에 가정 효율성이 뛰어난 사전이다. 인터넷에서 글을 보다가 모르는 영어가 나왔다. 어떻게 하겠는가?? 당장 endic.naver.com 혹은 naver desktop의 사전을 "항상 위로" 하여 검색하겠는가?? 아니면 구글 툴바에 있는 사전기능을 이용하여 단어위에 커서를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찾아주는 단어의 뜻을 보겠는가??
구글 툴바의 사전은 커서를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단어의 뜻을 볼 수 있으므로 매우 유용하다. 하지만 영어의 뜻이 다소 정확도가 떨어진다. 즉, 일반 사전에서 검색했을 때 가장 위에 보여주는 뜻이 나타나지 않는다.
알툴바의 영한사전은 구글 툴바와 마찬가지로 커서를 올려놓으면 바로 뜻을 볼 수 있다. 사전은 ybm의 사전을 사용하여 정확도가 매우 높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더 마음의 드는 것은 뜻의 왼쪽에있는 스피커를 클릭하면 그 단어의 발음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얼마나 강력한가??
이스트 소프트사의 제품들 때문에 컴퓨터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되었고 알 툴바 때문에 인터넷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몇년전 컴퓨터를 포맷하면 필히 컴퓨터에 깔았던 것들이 있다. 압축 해제를 위해 winzip을 설치했고, 사진을 보기위해 acdsee를 설치했고, 음악을 듣기위해 winamp를 설치했었다.
처음 이스트 소프트의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알집을 사용한 후 부터이다. 주위의 추천을 받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기존에 사용했던 MS-DOS용 rar, zip, 그리고 winzip과 비교하여 구하기도 쉽고 사용하는데에도 전혀 문제가 없었다. 알ftp도 사용하게 되었고, 쉐어웨어인 acdsee대신에 알씨를 사용하게 되었다. 이제는 구글 툴바 대신에 알툴바를 사용한다.
요즘 이스트소프트의 제품들에 대한 인식이 어떠한가?? 기존 제품들 뿐만아니라 알약, 알툴바등 무료이면서 매우 편리한 제품들이 추가로 출시되고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있다. 컴퓨터를 포맷하면? 자동으로 알 씨리즈의 제품들을 설치한다.
이스트소프트의 제품을 보고 있으면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얼마전부터 알툴바를 사용했는데 기능들이 모두 감동이었다. 타회사 제품들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한단계 고려했다면 이스트 소프트는 그것보다 한단계 더 고려했다는 느낌이 든다.
일단 설치하면 요런 툴바가 explorer에 붙게된다.
그럼 알툴바에서 자주 사용하는 몇가지 기능들을 소개하겠다.
1. "빠른 검색"
익스플로러를 띄우고 Shift 키를 두번 따닥 누르면 이쁜 검색창이 뜬다.
DRY(Don't Repeat Yourself). 프로그래밍 개발 방법론에 나오는 이 말은 반복되는 불필요한 작업들을 없애라는 뜻인데 이것과 딱 어울린다. 이제는 주소창에 http://www.google.co.kr을 치고 들어간 후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shift키를 따닥 누르고 바로 검색을 할 수 있다. 다른 검색사이트 역시 가능하다. 매번 검색을 위해 주소창에 주소를 치고 들어가는 불필요한 작업들이 사라져서 사용자로 하여금 보다 빠른 검색을 가능하게한다.
2. "즐겨찾기 On"
즐겨찾기가 Offline에 저장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Online에 저장된다. 즉, 알툴바가 설치되어있는 어느 곳에서라도 등록되어 있는 즐겨찾기를 사용할 수 있다. 예전에 hanrss에 즐겨찾기를 등록해서 수시로 사용했었는데 매번 hanrss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사용해야 하는 점이 불편했었다. 이제는 툴바의 "즐겨찾기" 클릭 한방으로 어디서든지 즐겨찾기를 사용할 수 있다.
3. 디스크 On
이 기능은 파일을 올려놓고 다운받을 수 있는 "미니 webhard"와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무료로 30mb를 제공하며 알툴바가 설치되어있는 익스플로러간에 자유롭게 파일을 올리고 다운받을 수 있다.
4. 캡쳐
이 기능은 알툴바의 가장 사랑스러운 기능이다. 단위영역, 전체영역, 직접지정, 직접지정(프레임 무시) 이렇게 4가지의 캡춰방법을 지원한다. 마우스 우클릭 방지 부분에서 있는 사진들도 자유롭게 캡춰를 할 수 있다.
전체영역과 직접지정 캡춰는 일반적인 캡춰프로그램의 캡춰 방법과 같다.
단위영역 캡춰 방법으로 네이버 로고를 캡춰해 보면 먼저 네이버 로고에 커서를 가져가면 다음과 같이 빨간색 테두리로 캡춰할 영역을 가르쳐준다. 내 생각에는 <Table>이라던지 <TR> <TD> 영역들을 기준으로 캡춰의 단위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것 같다.
그리고 클릭하면~
바로 파일로 저장하거나 편집할 수 있다. 너무 편리하다.
5. 영한사전
이 사전은 내가 지금까지 사용해 본 사전중에 가정 효율성이 뛰어난 사전이다. 인터넷에서 글을 보다가 모르는 영어가 나왔다. 어떻게 하겠는가?? 당장 endic.naver.com 혹은 naver desktop의 사전을 "항상 위로" 하여 검색하겠는가?? 아니면 구글 툴바에 있는 사전기능을 이용하여 단어위에 커서를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찾아주는 단어의 뜻을 보겠는가??
구글 툴바의 사전은 커서를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단어의 뜻을 볼 수 있으므로 매우 유용하다. 하지만 영어의 뜻이 다소 정확도가 떨어진다. 즉, 일반 사전에서 검색했을 때 가장 위에 보여주는 뜻이 나타나지 않는다.
알툴바의 영한사전은 구글 툴바와 마찬가지로 커서를 올려놓으면 바로 뜻을 볼 수 있다. 사전은 ybm의 사전을 사용하여 정확도가 매우 높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더 마음의 드는 것은 뜻의 왼쪽에있는 스피커를 클릭하면 그 단어의 발음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얼마나 강력한가??
이스트 소프트사의 제품들 때문에 컴퓨터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되었고 알 툴바 때문에 인터넷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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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알툴바, 이스트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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